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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윤성진 화성시장 권한대행, 산하기관 현장 점검…“안전·공공성 강화”

화성도시공사 찾아 산업단지·복지시설·추모공원 현안 확인
5월 문화관광재단 방문 예정…시민 체감 공공서비스 점검

 

[데일리엔뉴스 유석주 기자]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이 화성도시공사를 시작으로 산하 공공기관 현장 방문에 나서 주요 사업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시는 4월부터 공공기관과의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화성도시공사와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기관별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시설 운영 실태와 개선 필요 사항을 함께 살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개선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첫 일정은 지난 27일 화성도시공사에서 진행됐다.

 

윤 권한대행은 이날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현장, 시립화성 실버드림센터 건립 현장,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건설 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시민 이용 시설의 운영 효율성과 안전 확보 방안도 함께 확인했다.

 

시는 공공기관 현장 방문을 통해 기관별 업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공공기관 운영의 책임성을 높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다음 일정은 5월 6일이다.

 

윤 권한대행은 동탄복합문화센터를 찾아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화성예술의전당 운영 현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윤성진 권한대행은 “공공기관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가 최우선으로 이뤄지는지 면밀히 살피겠다”며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긴밀한 소통으로 공공기관 운영의 책임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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