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시의회 현경환 의원이 22일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7회 의정·행정대상’에서 기초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현경환 의원은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에서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치며 생활민원 해결과 시민 안전 증진에 앞장서왔다. 특히 지역 내 노후 인프라 개선과 교통안전 환경 조성 등 주민 체감형 정책을 적극 추진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복지시설 지원과 지역 복지 예산 확충에도 기여했다. 시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정책 제안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의정활동으로 ‘실행력 있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현경환 의원은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것이 의정의 본질”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현장을 지키며 더 나은 수원을 만들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이 22일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7회 의정·행정대상’에서 광역의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방성환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경기도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입법 활동을 주도했다. 특히 전국 최초로 「경기도 반려식물 활성화 및 산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관련 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경기도 치유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경기도 농촌 체험농장 활성화 조례」 등을 통해 농업 분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또한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으로 도내 농업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관계자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예산정책위원으로서 농업 예산 증액에도 기여했다.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기회소득 정책 개선과 공무직 근로환경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며 실질적 변화를 이끌었다. 방성환 의원은 “이번 수상은 농업 현장에서 흘린 땀의 결실”이라며 “도민과 함께하는 실효성 있는 농정정책을 통해 경기농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이 22일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7회 의정·행정대상’에서 광역의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한원찬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전통시장과 교육현장 등 도민의 일상과 맞닿은 현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쳤다. 「경기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디지털 전환과 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화재 및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상인과 시민의 안전을 지켰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대외직명제 도입과 장기근속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등 교육공무직의 처우 개선에도 앞장섰다.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안전 강화 정책도 추진했다. 의정정책추진단 위원으로서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하며 정책현안을 논의하고, 전국 최초로 급식실 로봇 도입 예산을 확보해 학교 급식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기여했다. 한원찬 의원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한 상인과 시민 모두의 성과”라며 “생활 밀착형 민생정책으로 도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끝까지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이 22일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7회 의정·행정대상’에서 광역의회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정하용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착한교복 관리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와 「경기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매니저 운영 및 지원 조례안」 등 교육과 지역경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다수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와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교육공무직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 안전 강화를 이끌었다. 의원연구단체 ‘경기교육발전연구회’를 통해 초등학교 범죄예방 정책 제언과 학부모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정책 개발에도 앞장섰다. 정하용 의원은 “이번 수상은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시의회 이희승 의원이 22일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7회 의정·행정대상’에서 기초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희승 의원은 제11대 수원시의회에 이어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에서 후반기 보건복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정책 강화를 위해 헌신해왔다. 수원특례시의 주요 복지 조례를 심사하고,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다양한 조례 개정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 의정을 펼쳤다. 특히 수원시 자활사업 지원 조례,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조례 제정 등 시민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수원시 보건소 체계 강화와 복지시설 운영 개선에도 앞장서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거뒀다. 이희승 의원은 “시민 곁에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의정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시의회 정영모 의원이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7회 의정·행정대상’에서 기초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영모 의원은 제12대 수원시의회에서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하며 아동학대 예방 및 복지안전 정책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수원시 아동학대 예방조례」 개정을 통해 피해아동 보호체계를 강화하고, 무료급식소 및 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에도 앞장섰다. 또한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운동을 지속하며 누적 1천 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수원시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정영모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신뢰와 응원이 만든 결과”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화성시의회 차순임 의원이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7회 의정·행정대상’에서 기초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차순임 의원은 제8대부터 9대 의회까지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을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화성시 공공디자인 진흥 조례 일부개정안’,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안’, ‘다함께 돌봄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등을 대표 발의하며 안전하고 포용적인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또한 시정질의 2회, 5분 자유발언 3회를 통해 현안 문제를 공론화하고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정의 본질인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시 집행부와 유관기관의 예산 사용 실태를 점검하며 재정의 효율적 운용과 투명한 행정 절차 정착에도 힘썼다. 차순임 의원은 “의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복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화성시의회 최은희 의원이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7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최은희 의원은 화성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하며,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대표 발의한 「화성시 환경피해로 인한 주민 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안」은 환경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간 갈등을 제도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조례는 환경문제와 주민권익 보호를 균형 있게 추진한 입법 성과로 평가받았다. 또한 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린이 안전을 위한 스쿨존 보완 ▲지역 침수 문제 해결 ▲발안일반산업단지 내 폐기물 소각업체의 소각물 증설로 인한 주민 피해 문제 ▲물 절약을 통한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필요성 등을 꾸준히 제기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최 의원은 평소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으며, 안전·환경·복지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또한 시민 생활의 질 향상과 청렴한 의정활동으로 동료 의원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1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주요 시정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장성민(안산시갑), 서정현(안산시을), 김명연(안산시병) 당협위원장과 시 간부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당정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안산시는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정 ▲초지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안산선 지하화 ▲한양대병원 첨단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각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정책적·제도적 개선 필요성을 논의했으며, 당협위원장들은 시정의 동반자로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업들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이자 안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당정 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실질적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오는 25일 열리는 ‘2025 에듀의왕 어울림축제’를 앞두고 의왕시가 화장실 등 기본 편의시설 개선에는 소홀한 채 폐막공연에만 예산을 집중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축제에서 가장 큰 불편이었던 화장실 문제에 대한 개선이 이뤄지지 않았다”며 “시민 불편보다 보여주기식 행사에 치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지난해 왕송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린 축제는 공공화장실과 임시화장실이 부족해 관람객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한 의원은 이후 화장실 추가 설치와 청소 인력 확충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나, 올해 행사에서도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한채훈 의원은 제314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시 평생교육과가 2차 추경으로 폐막공연비 3천만 원을 요구한 점을 문제 삼았다. 해당 예산이 ‘용역비’로 제출됐으나 실제로는 연예인 섭외와 불꽃놀이 등이 포함된 별도 공연비로 확인됐다는 것이다. 한채훈 의원은 “기존 행사 대행 용역비 1억7천만 원 안에 청소, 공연, 경호, 불꽃놀이 등이 이미 포함돼 있음에도 또다시 예산을 추가 편성하려 했다”며 “시장 인사 중심의 폐막공연에만 집중하는 것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