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군포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체험과 공연, 놀이가 어우러진 가족 참여형 축제를 연다.
군포시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와글와글 팡팡 놀이터’를 주제로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놀이·문화·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축제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모두 18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각 부스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상시 체험존도 별도로 마련된다. 에어스포츠, 월드스포츠, 빅보드게임 등 8종의 놀이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공연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난타, 벌룬쇼, 마임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무대가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가족들에게도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군포시가 주최하고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아동청소년과 또는 군포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