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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광명시 학온지구 공사로 버스정류소 6곳 22일부터 폐쇄

2030년 상반기까지 공세동·노리실·장터말 중단
11·102번 정차 불가…안전사고 예방 조치 강화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광명시는 학온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공세동·노리실·장터말 등 버스정류소 6곳을 임시 폐쇄한다고 14일 밝혔다. 공사 구간 내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로, 폐쇄 기간은 2030년 상반기까지로 예상된다.

 

대상 정류소는 ▲공세동(14078·14079) ▲노리실(14084·14085) ▲장터말(14103·14101) 상·하행 6개소이며, 이 구간을 지나는 11번과 102번 버스는 공사 완료 시까지 해당 정류소에 정차하지 않는다.

 

시는 공동주택부지 조성공사가 본격화되며 승하차 시 위험 요소가 커짐에 따라 임시 폐쇄를 결정했다.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정류소 현수막, 버스 내 안내문, 온라인 공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우회 이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호준 도시교통과장은 “사업 추진과 시민 안전을 동시에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폐쇄 기간 동안 이용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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