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2025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사업결과(안)을 원안 의결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오전 11시 수원컨벤션센터 204호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규약에 따라 이병욱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임원 36명 가운데 24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감사의 2025년도 결산감사보고가 먼저 이뤄졌으며, 이어 2025년 세입·세출결산 및 사업결과(안)을 심의한 뒤 원안가결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진 중인 장애인과 체육인 기회소득 정책에 발맞춰, 장애인과 체육인의 자존심을 지키고 사회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만들어가는 기틀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도 최선을 다해 내년 이 자리에서 박수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