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1 (수)

  • 구름많음동두천 16.3℃
  • 흐림강릉 15.1℃
  • 구름많음서울 16.1℃
  • 흐림대전 15.1℃
  • 흐림대구 15.8℃
  • 흐림울산 13.3℃
  • 흐림광주 14.6℃
  • 흐림부산 13.5℃
  • 흐림고창 12.1℃
  • 흐림제주 15.5℃
  • 맑음강화 11.0℃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5.0℃
  • 흐림강진군 15.4℃
  • 흐림경주시 14.3℃
  • 흐림거제 14.6℃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정치일반

화성시의회, 개원 35주년 맞아 새 다짐… “시민 삶의 질 높이는 의정”

본회의장서 기념식 열고 35년 의정 발자취 되돌아봐
배정수 의장 “도시 품격 높일 의회 역할 더 무거워져”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화성특례시의회가 개원 3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지난 의정활동의 성과를 돌아보며 시민 중심 의정 강화를 다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개원 3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개원 35주년 기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시의원과 집행부 공직자 등이 함께했다.

 

의회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지방의회 출범 이후 이어온 발자취를 되새기고, 앞으로 나아갈 의정 방향을 다시 가다듬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35년 동안 시민과 함께 도시의 성장을 뒷받침해 온 의회의 역할도 함께 공유했다.

 

배정수 의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35년은 시민과 함께 걸으며 도시의 성장을 이끌어 온 시간”이라며 “이제는 규모의 성장을 넘어 시민 삶의 질과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일이 시의회가 안고 가야 할 과제”라며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