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시흥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의료기관과 약국 휴무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5일 밝혔다.
연휴 동안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정보 누리집(e-gen), 시흥시 누리집,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흥시보건소, 보건복지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시도 콜센터(120)에서도 안내한다.
응급환자 대응을 위해 시화병원, 신천연합병원, 센트럴병원 등 3곳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시는 의료기관·약국별 진료시간이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전화 확인을 당부했다.
시흥시보건소는 연휴 동안 응급진료체계 상황실을 운영하며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점검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비상진료 및 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현황은 시흥시청 누리집 새소식 게시판과 시흥시 블로그에 게시된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