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도 시민이 흥하는 시흥에서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에게 시흥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장은 “2025년은 변화와 위기가 거듭된 시간이었다”며 “그럼에도 희망을 놓지 않은 시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의 일상은 계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품은 병오년 새해, 모든 시민이 크고 작은 복을 쌓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정 방향으로는 ‘60만 시민의 평범한 행복 실현’을 제시했다.
출근길과 통학길이 더 가벼워지고, 하루의 마무리가 더 평온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장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시정이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시민 중심의 정책, 일상 회복의 행정, 미래 준비의 시흥시로 나아가겠다”며 “2026년이 시민 삶의 전환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봄을 기다리는 씨앗 하나에 온 우주가 담겨 있듯, 시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시흥의 희망”이라며 “새해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