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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오산시 궐동2구역 980세대 재개발 최종 고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13개동 조성
오산대역 인접…교통 접근성·주거환경 개선

 

[데일리엔뉴스 유석주 기자] 오산시가 궐동 27-5번지 일원 ‘궐동2구역’ 재개발사업을 위한 정비계획을 결정하고 정비구역 지정을 최종 고시했다.

 

이번 결정은 2025년 2월 입안 제안 이후 관련기관 협의, 주민공람, 시의회 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이뤄졌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해당 부지는 총면적 5만5057㎡로,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아파트 13개 동 980세대(임대주택 88세대 포함)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사업지는 오산대역과 주요 간선도로, 버스정류장 등 광역교통망이 인접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상권 및 도로망 연결 효과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성과 안전을 확보하면서 주민 생활편의 중심의 설계와 추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과 연계해 정비구역별 도시재생과 주거환경 개선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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