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1 (목)

  • 흐림동두천 -12.5℃
  • 구름많음강릉 -7.0℃
  • 맑음서울 -10.5℃
  • 맑음대전 -10.2℃
  • 구름많음대구 -6.2℃
  • 구름많음울산 -5.8℃
  • 구름많음광주 -6.1℃
  • 구름많음부산 -4.2℃
  • 흐림고창 -7.6℃
  • 구름많음제주 1.3℃
  • 구름많음강화 -11.6℃
  • 흐림보은 -11.6℃
  • 흐림금산 -10.4℃
  • 구름많음강진군 -4.4℃
  • 흐림경주시 -6.5℃
  • 구름조금거제 -3.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정치일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 “2026년, 도민 신뢰로 의회 책임 다하겠다…협치와 민생에 전력”

국민의힘 단일대오 체제·예산 투쟁 성과 강조
지방선거 앞두고 도민 지지 기반 결속 다짐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 활기와 열정의 기운으로 도민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며 “도의회는 도민의 신뢰를 받는 책임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2025년은 국민의힘이 단일대오 체제를 구축하고 여야정 협치 기조를 복원한 뜻깊은 해였다”며 “한동안 중단됐던 협치위원회 재가동을 통해 도와 도의회가 함께 민생 해결에 나섰고, 도교육청과의 여야정 협치체제도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도민과 함께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고유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특별위원회 활동이 평택항에서 가평까지 도 전역에서 이어졌고, 도민 예산을 지켜내기 위한 재정 투쟁에서도 국민의힘의 저력이 빛났다”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민생예산 확보를 위한 일념 하나로 뭉친 힘이 도민의 일상을 지켜냈다”고 자평했다.

 

2026년을 ‘도민의 선택’이 예정된 중요한 해로 규정한 그는, “유지경성(有志竟成)의 자세로 도민의 뜻을 실현하고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한 “도민을 섬기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누비며,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백 대표는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도민 편에 서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 것”이라며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진정성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2026년 한 해, 1,420만 도민 모두의 하루하루가 희망과 열정으로 채워지길 바란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처럼 뜨겁게 달리겠다”고 밝혔다.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