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 “경기도 재정 모라토리엄 현실…빚으로 버티는 도정 중단해야”

지방채 6조·재정수지 -11% 지적…“40조 예산은 허구”
공공기관 이전·반도체·GTX·교육개혁 등 현안도 강력 질타

2026.02.03 16: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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