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3연패, 남복도 금빛…말레이시아 흔든 한국 배드민턴

안세영 여단 결승서 왕즈이 완파…3년 연속 우승
남복 서승재/김원호 세계 1위 입증·여복 준우승

2026.01.12 07:29:12


데일리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구운로45번길 46(구운동), 101호 등록번호 : 경기,아51594 | 등록일 : 2017년 7월 25일 | 발행인 : 이종성 | 편집인 : 이종성 | 전화번호 : 010-6586-0119 ㅣ e-mail l680502lee@hanmail.net Copyright @데일리엔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