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분당선 연장 서명운동 확산…예타 제외 뒤 시민 공감대 커진다

기흥~오산 노선 세교 2·3지구 연장 요구 서명운동 이어져
온라인·행정복지센터 통해 참여 확대…26일 기준 8695명 동참

2026.03.27 16:53:33
스팸방지
0 / 300


데일리엔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491-8번지 B01호 등록번호 : 경기,아51594 | 등록일 : 2017년 7월 25일 | 발행인 : 이종성 | 편집인 : 이종성 | 전화번호 : 010-6586-0119 ㅣ e-mail l680502lee@hanmail.net Copyright @데일리엔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