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분당선 연장 서명운동 돌입…“더는 미룰 수 없다”

세교신도시 교통 수요 급증…광역철도 확충 필요성 부각
4월 20일까지 온오프라인 서명…국토부 등에 전달 예정

2026.03.19 10: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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