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고액 체납자 끝까지 쫓는다…5월까지 특별징수 총력전

500만 원 이상 책임징수…가택·사업장 수색도 강화
차량 번호판 영치 확대…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

2026.03.19 08: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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