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지역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과 국회의원, 지방의원을 선정해 ‘제8회 의정·행정대상’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2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광교청사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의정·행정대상은 도민 안전과 장애인 복지, 지역 상생협력, 시정 현안에 대한 견제와 대안 제시 등 의정·행정 활동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해 시상 규모는 경기도 내 지자체장 2명, 국회의원 3명, 광역의원 10명이다. 기초의원은 시·군별 인원을 달리해 20명 이내로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 후보자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추천받는다. 협회는 의정·행정 성과와 지역사회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추천을 원하는 기관이나 관계자는 경기언론인협회 홈페이지에서 공적서와 추천서 양식을 내려받아 9월 28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 명단은 10월 2일 경기언론인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한다.
박종명 경기언론인협회 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의 활동을 살피고 그 성과를 알리는 것도 지역 언론의 역할”이라며 “이번 시상식이 도민을 위한 의정·행정 활동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