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수원특례시가 홍보대사인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수원시 홍보어사’로 위촉했다.
위촉식은 지난달 29일 수원전통문화관에서 개최됐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리센느 멤버들에게 어사화와 홍보어사증을 수여했다.
홍보어사는 오는 10월 4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되는 제63회 수원화성문화제를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수원시는 리센느 멤버 리브가 수원에서 나고 자란 점을 반영해 ‘홍보어사 금의환향’이라는 내용을 홍보에 담았다.
리센느는 위촉식 후 수원전통문화관과 동장대, 국궁장, 남수헌 등 행궁동 일원에서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수원 곳곳을 소개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은 ‘리센느의 수원행차’라는 제목으로 수원시 공식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 출신 리브를 비롯한 리센느 멤버들이 홍보어사가 돼 든든하다”며 “많은 사람이 수원을 새롭게 발견하고 직접 찾아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