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 3월 1일 개장…11월까지 갯벌체험 운영

  • 등록 2026.02.27 07: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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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료 대인 1만원 소인 7천원
물때 따라 체험시간 매일 변동

 

[데일리엔뉴스 이종성 기자]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이 3월 1일 문을 열고 오는 11월 30일까지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흥시와 오이도어촌계는 봄철을 맞아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이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체험 요금은 대인 1만원, 소인 7천원이다. 이용료에는 갯벌 이동용 장화와 조개를 캘 수 있는 호미, 바구니 대여 비용이 포함된다. 현장에는 수돗가와 샤워장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체험은 11월까지 진행되며, 운영 시간은 평균 오전 9시부터 시작해 최대 오후 6시까지다.

 

다만 바닷물 수위에 따라 매일 체험 가능 시간이 달라지므로 방문 전 어촌체험휴양마을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정확한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체험 관련 문의는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로 하면 된다.
 

이종성 기자 l680502l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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